[세탁꿀팁]알고 있으면 좋은 세탁꿀팁 5가지

2020-11-26

알고 있으면 좋은 세탁꿀팁 5가지


세탁할 때 알고 있으면 활용하기 좋은

세탁꿀팁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빛바랜 검정 옷 되살리기


빛이 바랜 검정옷은 수명을 다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입을지 말지 고민하다가 버리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빛이 바랬다고 버리기에는 아깝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검정옷을 다시 되살릴 수 있을까요?



바로 맥주를 사용하는 것 입니다.

먹다남은 맥주도 괜찮으니 남은맥주를 보관해놓는 것도 좋습니다.


옷을 한참 담궜다가 탈수 후 그늘에 말리면 선명한 검정색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흰옷 계열이나 연한색의 계열은 위험하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2. 아기기저귀를 더 깨끗하게 세탁하는 법


아이의 피부를 위해 일회용기저귀가 아닌 천기저귀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기저귀를 더 깨끗하게 세탁하는 법 알려드리겠습니다.



세탁시 마지막 헹굼물에 식초 한 컵을 넣는 방법입니다.


식초는 기저귀를 세탁한 후 남아있을 수 있는 세제가루, 암모니아 성분을 중화시켜주고

더욱 푹신하게 만들어줘 아이의 피부에도 좋다고 합니다.


3. 물 빠지는 옷 세탁하는 법


색이 있는 옷을 세탁할 때 물이 빠질까봐 걱정하셨던적 있으시죠?

그럴때는 이 방법을 사용해서 세탁하면 물빠짐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소금물에 30분정도 담궈 두었다가 세탁하는 방법인데요.


빨간색, 검정색 옷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며 견직물, 모직물의 경우 중성세제를 물 1리터에 2g의 비율로 섞어풀고

식초 1큰술을 넣으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 세제를 표준량만 사용해야 하는 이유


보통 오염이 심한 옷에 세제를 많이 사용하면 더 깨끗하게 세탁이 될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굉장히 잘못된 생각이며 그런 효과는 없습니다. 

더 안좋은 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데요.



오히려 세제가 깨끗하게 씻겨나가지 않아 남아있는 세제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하나의 꿀팁을 더 드리자면 오염이 심한옷은 세제를 많이 넣는방법보다는 애벌빨레를 통해 얼룩이 있는 부위를

1차 세탁하고 2차 세탁을 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5. 옷에 붙은 껌을 쉽게 떼는 방법


옷에 껌이 붙는 현상을 겪어보신 적이 있으시죠?

당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껌을 쉽게 뗄 수 있습니다.



바로 얼음을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얼음을 껌 붙은 곳에 문질러주면 껌이 단단해져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얼음이 없다면 또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설탕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설탕을 껌 붙은 곳에 뿌려주시고 문지르게 되면 설탕입자의 연마효과가 껌의 고무성분을 약하게 하여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물을 뭍이거나 그냥 떼는 방법보다는 확실한 제거 효과가 있으니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세탁을 할 때그냥 세탁기에 빨래를 돌리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꿀팁들을 활용하면 옷을 더욱 잘 보관하여 오래 입을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씩 알아가다보면 세탁하는 방법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희가 하나씩하나씩 알려드릴게요 :)